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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더 재미있게 보기 #5 금메달 따면 오메가를 준다구요?

im영서 2024. 8. 1.

승자에게 주어지는 오메가 시계

 

금메달을 딴 오상욱 선수와 오예진 선수가 파리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시계를 받는다고 한다.

지난 글에도 있었지만, 오메가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올림픽마다 한정판을 제작하여 기념하는데, 도시와 계절에 어울리는 형태와 컬러를 변형해왔다.

 

이번 올림픽을 맞아서는 골드와 파리올림픽의 엠블럼인 불꽃 모티프를 초침에 얹어 기념했다.

 

파리올림픽 기념 에디션 좌 씨마스터 300 ( 1290만원) 우 스피드마스터 (1420만원)

 

 

누가 받았나?

오메가는 이번 대회에서 국가별로 첫 금메달을 딴 선수 남녀 각각 1명씩에게 증정한다.

 

이번에는 오상욱 선수와, 오예진 선수가 받는다. 

 

 

오메가 리스트

첫 메달을 딴 선수를 가리켜 오메가리스트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우리나라의 오메가리스트는 

 

2012년 올림픽 사격 진종오 선수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단체 이승윤, 구본찬, 김우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황대현, 최민정

그리고 2024년 오상욱, 오예진 선수이다.

 

역대 올림픽 오메가 시계

오메가는 올림픽이 열릴때마다 그 올림픽을 기념하는 한정판을 당시 올림픽의 상징, 도시의 상징, 계절 등에 영향을 받아 디자인하는데, 어떤 디자인들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2024년 최근의 올림픽부터 1988년 서울올림픽의 한정판도 준비해봤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

 

2018 평창올림픽

 

 

2016년 리우올림픽

 

 

2014 소치올림픽


2008 베이징올림픽

 

1998년 서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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